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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권승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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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7월 02일 띠별 운세
조회수 | 9
작성일 | 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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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안 좋은 일이 계속 이어진다.

1948년생, 음식물 조심하고 운동도 좀 하는 것이 좋다.
1960년생, 능력 밖의 일을 귀하는 추진 중이라 힘들다.
1972년생, 부모님에게 안부전화를 하도록 하라.
1984년생, 집안에 어른 중 한 분이 돌아가신다. 너무 상심하지 마라.

[소띠]
희망이 보이려고 하는데 완전히 그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1949년생, 가족 사이에서 불화가 있다. 조심하라.
1961년생, 경거망동은 금물이니 신중하게 행동하라.
1973년생, 가족은 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가장 튼튼한 울타리이자 보험입니다.
1985년생,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라.

[범띠]
새롭게 일을 시작하기보다는 현재 상태의 어려움을 과감하게 고치는 것이 길하다.

1950년생, 체면 등에 얽매여 정리를 하지 않는다면 큰 낭패를 볼 수 도 있다.
1962년생, 실력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1974년생, 침착하게 다음 기회를 노리면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
1986년생, 의심은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립니다.

[토끼띠]
남녀의 만남에는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1951년생, 협력을 아끼지 않는 자들이 모여들어 상하가 일치하니 계획은 성공하게 된다.
1963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이다.
1975년생, 분주하고 바쁘니 성공할 기운이 보인다.
1987년생, 자신의 힘을 믿고 너무 지나치게 나아가지 마라.

[용띠]
지금까지의 어려움이 사라지고 이제 안정된 생활이 이어진다.

1952년생, 성실한 마음으로 매사에 더욱 노력한다면 길하다.
1964년생, 현재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1976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너무 밤길을 돌아다니지 마라.
1988년생, 현재의 성공에 너무 만족하게 되면 실패가 우려된다.

[뱀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마라.

1953년생, 좋지 못한 인관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는 게 좋다.
1965년생, 당신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으나 걱정하지 마라. 대범하게 행동하라.
1977년생,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다. 밀고 나가라.
1989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다.

[말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준 모른다.

1954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조심해서 처리하는 것이 길하다.
1966년생, 윗사람 중에 위독한 분이 있다. 살펴보아라.
1978년생, 조심에 조심을 더해도 위험할 정도이니 준비를 철저히 할 것.
1990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다. 중심을 잡을 필요한 시기이다.

[양띠]
유비무환이 딱 어울리는 말이다.

1955년생, 낭비와 사치는 버리고 지나친 모험을 피해라.
1967년생, 다가올 어려운 상황을 잘 넘기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길하다.
1979년생, 계획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공할 운이다.
1991년생, 자신의 그릇을 알고 욕심을 부리지 마라.

[원숭이띠]
부끄러운 일이 생겨 얼굴을 들 수 없으니 매사에 신중해라.

1956년생, 유행성 질병에 주의하라.
1968년생, 경쟁자와 지나치게 경쟁하는 것에 주의하라. 힘만 뺄 수 있다.
1980년생, 반가운 사람이 찾아오거나 연락이 되어 기쁨이 생긴다.
1992년생, 윗사람의 다툼으로 인해 기분이 우울해진다.

[닭띠]
용기가 필요한 하루이다. 자신에게 힘을 주어라.

1957년생, 가족 중의 문제아로 인해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1969년생, 마음이 앞서 상황판단을 못하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81년생, 믿는 사람으로부터 배신이나 실망감을 느끼게 되니 허망하다.
1993년생, 새로움을 찾고자 한다면 나아가서 찾아라.

[개띠]
쓸데없는 갈등과 반목으로 인해 힘이 빠지는 하루이다.

1958년생, 아랫사람의 재롱과 재주로 인해 즐거움이 생긴다.
1970년생,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는 기회가 생긴다.
1982년생, 항상 경쟁에서 이길 수만은 없는 법. 실패를 통해 배워라.
1994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합해져야 힘이 생긴다.

[돼지띠]
이성과의 즐거움이 생기는 하루이다.

1959년생,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1971년생, 남쪽에서 귀한 손님이나 소식을 듣게 된다.
1983년생, 이득이 있으면 지출도 생기법이거늘 지출에 대해 아까워마라.
1995년생, 의심하거나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마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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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가 지난 주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무역전쟁 '휴전' 합의에 힘입어 7월 및 하반기 첫 거래일인 1일(현지시간) 산뜻한 출발을 했다.

뉴욕증권거래소[UPI=연합뉴스]

미중이 추가관세 부과를 일단 중단하고 교착상태에 빠졌던 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일단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는 안도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이날 오전 10시 9분 현재 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91포인트(1.05%) 오른 2,972.67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이전 장중 최고치 2,964는 물론, 지난달 20일 기록한 마감가 기준 역대 최고치 2,954.18를 웃돈 것이다.

    같은 시각 대형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240.58포인트(0.90%) 오른 26,840.5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23.56포인트(1.54%) 상승한 8,129.80을 나타내고 있다.

    미 뉴욕증시는 지난달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의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유례없는 '6월 강세장'을 기록했다.

    6월 월간으로 다우지수는 7.2% 상승했다. 6월 기준으로는 1938년 이후로 81년만의 최대 상승폭이다. 같은 달 S&P500 지수 상승률은 6.9%로 1955년 이후로 64년 만에 최대폭으로 올랐다.

    그러나 미중 휴전합의에도 불구하고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은 여전해 최종 합의까지는 험난한 길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에 따라 뉴욕증시도 부침을 거듭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미 CNBC방송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체탄 아히야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노트에서 미중 휴전 합의에 대해 "당장의 추가적인 긴장 격화는 없지만 포괄적 합의를 향한 길은 여전히 불투명하다"면서 "불확실성을 제거하기에는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lkw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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